33. 뮤지컬 [사의 찬미] (또는 [글루미데이]) 날개가 찢긴 한 마리 물새 그 어디로도 갈 곳 없어 끝없는 날개짓 힘이 다하면 갈 수 있을까 떠나온 그곳 다시 그곳으로 헤카테 2019.11.02 조회 339 댓글 0 태그 100일글쓰기 백일글쓰기
이전글 32. 영화 [미스트리스 아메리카] (2) 메도우는 로맨스와 실패를 반복하는 마지막 인류다. 세상은 변하고 메도우와 같은 사람들은 갈 곳을 잃었다. 평범한 사람들의 희망의 불꽃이 된다는건 외로운 일이다
0개의 댓글